뜨거웠던 땅의 온도, 그보다 뜨거웠던 사람들의 열기.
분노 그리고 눈물.
그랬던 한 해가 이제 저물어가는군요.
"카메라 * 추억"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의 끝자락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3/02
- 여기서 뛰어내리면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2/24
- 응암동 감자국거리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2/23
- Goodbye 1337 (TNC)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10/02/23
- 2009년을 기억하게하는 사진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9/12/30





에서 구독하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_-
하아.. 안타까웠던 한 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