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땅의 온도, 그보다 뜨거웠던 사람들의 열기.
분노 그리고 눈물.
그랬던 한 해가 이제 저물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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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너무 빨리 뜨거워졌고, 또 빨리 식어버린 우리지만...
그래도 잊지않을께요

2009년 5월 그리고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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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9/12/30 14:56

    아직도 마음이 아픕니다. -_-

  2. Silvester 2009/12/31 00:24

    하아.. 안타까웠던 한 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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