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회사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았는데 갑자기 여러 댓글이 달렸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달리면 메일로 알려주는 기능을 사용 중) 그래서 블로그에 찾아가봤더니 영어로 적힌 메시지는 따로 읽지 않으면 정말 어떤 외국인이 글을 읽어보고 남긴 댓글같은 느낌을 주더군요. 심지어 한 글에 여러개의 댓글을 남긴게 아니라 하나의 글에 한개의 댓글만 남기는 조심성을 보였고, 글의 내용도 조금씩 다른 내용의 문장으로 남겼습니다. 스팸도 점점 똑똑해지는 듯...
"웹(We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참을 봐야 스팸인지 알 수 있는 똑똑한 스팸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10/01/18
- 이 책 혹시 너도 읽어봤니?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9/12/01
- 당신의 책장을 보여주세요 (댓글 8개 / 트랙백 5개) 2009/11/24
- Gmail을 쓰는 또하나의 이유, HTTPS가 뭐길래 (댓글 3개 / 트랙백 1개) 2009/11/02
- 솔직히 우리가 인터넷에서 관심 가지는 컨텐츠 (댓글 4개 / 트랙백 1개) 2009/09/16
Trackback
트랙백 주소 :: http://bklove.info/trackback/1041




Comments
Add New Comment그스팸이 그 스팸이죠...
답글스팸이 스팸식으로 광고를 했다고 해서 스팸메일이라고 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아무튼 재밌는거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 와~~ 아이디어가 완전히 참신
답글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답글